티스토리 블로그 애드센스 사이트 다운 거절 해결 방법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서 구글 광고를 한 번 붙여 보는 것일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방식으로 부수입을 벌어들이려고 티스토리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 보면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겠고, 글만 쓰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실제로 글을 써 봐도 그런 느낌은 많이 들기도 할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와 비교한다면 사용자에게 훨씬 높은 자유도를 주는 것 때문에 초보자들의 눈에 보기에는 해야 할 것이라든가 수정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보이는 것이겠죠.

그러나 그런 부분을 우여곡절 끝에 극복한다고 해도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과정은 거쳐야 합니다.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이후에야 구글 광고를 내 블로그의 지면에 노출 시켜 줄 수 있기 때문이죠.

티스토리 서비스를 하고 있는 카카오에서 어떤 작업을 이렇게 오래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2022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티스티로 사이트가 다운’ 되어있다는 이유로 애드센스 거절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티스토리 주소 (도메인이 xxx.tistory.com으로 끝나는 주소들)로 신청을 하면 거의 승인이 안 난다고 보면 됩니다.

티스토리 사이트 다운 해결?

그래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아래 방법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그냥 무시하고 계속해서 될 때까지 신청을 무한 반복한다.
  2. 도메인을 사용해서 티스토리 주소를 벗어나 본다.

일단 위의 2가지 방법이 떠오릅니다. 티스토리 서버가 진짜로 다운 된 것은 아니지만, 애드센스의 처리 방식과 티스토리의 처리 방법이 달라서 2가지 방법이 떠올랐습니다.

첫째는 떨어진 것에 신경을 쓰지 말고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시도를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진짜로 사이트가 다운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신청하는 것이 맞기는 할 것입니다.

둘째는 티스토리 주소를 쓰지 않고 나만의 도메인을 사용한 주소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최근들어 티스토리 도메인을 그대로 사용한 티스토리 블로그는 애드센스 승인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메인을 사용해서 완전 새로운 도메인을 가는 것과 비교하면 티스토리 주소로 승인 받기는 정말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즉, 결론적으로 될 때까지 티스토리로 계속 하거나, 또는 도메인으로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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